나영석 연봉, KBS에서 CJ ENM으로 이적하면서 50배 이상 올라...상상초월 연봉 얼마?
나영석 연봉, KBS에서 CJ ENM으로 이적하면서 50배 이상 올라...상상초월 연봉 얼마?
  • 양경모 기자
  • 승인 2020.09.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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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양경모 기자] 나영석 연봉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8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나영석의 연봉은 37억2500만원이다. 그는 2018년 급여액 2억1500만원, 상여 35억1000만원 등 총 37억2500만원을 받았다.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를 비롯해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제작한 신원호 PD도 급여 9900만원, 상여금 24억 9500만원을 받았다.

나영석의 경우 KBS에서 CJ ENM으로 이적하며 50배 이상 연봉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신원호 역시 CJ 이적후 26억원으로 연봉이 상승했다.

특히 나영석은 그룹 오너 일가보다 더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나영석의 연봉은 CJ ENM이 이재현 회장(23억2700만원), 이미경 부회장(21억300만원) 등 오너들에게 지급한 액수보다 높다.

나영석은 지난 2001년 KBS 27기 공채 프로듀서로 입사해 ‘해피선데이-1박2일’을 제작했다. 그는 2013년 CJ ENM으로 소속을 옮긴 이후 tvN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신서유기’ ‘윤식당’ 등 히트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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