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 민서, 예원학교 한국무용과 합격...박명수 아내 한수민 "너무너무 축하해"
박명수 딸 민서, 예원학교 한국무용과 합격...박명수 아내 한수민 "너무너무 축하해"
  • 한정연 기자
  • 승인 2020.10.1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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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한정연 기자] 개그맨 박명수의 딸 민서양이 예원학교에 합격했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민서양의 예원학교 한국무용과 합격 소식을 전했다.

한수민씨는 “우리 민서 합격 너무너무 축하해”라며 예원학교 합격 발표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이어 “너무 고생 많으셨던 원장님과 6학년 친구들 모두 너무 축하한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그동안 고생 많았던 우리 여보 고마워”라며 남편인 박명수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박명수는 무용에 흥미와 소질을 보이는 딸에 대해 꾸준히 언급해 왔다. 지난 4월엔 서울시무용단의 창작 무용극 ‘놋(N.O.T)’을 홍보하기도 했는데 뒤늦게 해당 극에 민서양이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민서양이 진학할 예원학교는 서울 중구에 있는 예술 중학교로 무용가 최수진의 모교로도 유명하다. 음악부, 미술부, 무용부 등 3개 전공학과가 개설돼 있으며 민서양은 무용을 전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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