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계약종료, 19년간 몸담은 SM과 결별
이연희 계약종료, 19년간 몸담은 SM과 결별
  • 박규범 기자
  • 승인 2020.11.18 14: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타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이연희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19년간 몸담은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18일 SM은 "이연희와 전속 계약이 곧 종료된다. 앞으로 이연희의 활동도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1988년생인 이연희는 올해 나이 32세다.

이연희는 2001년 제2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드라마 '해신' '부활' '어느 멋진 날' '에덴의 동쪽' '파라다이스 목장' '구가의 서' '다시 만난 세계' '더 패키지' 등에 출연하며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6월에는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연희 전속계약 종료 소식에 팬들은 "앞으로 꽃길만 걷길 바란다", "더 왕성한 활동 보여달라"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