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불참, 영화 '새해전야' 제작보고회 불참...코로나 검사 받아
유인나 불참, 영화 '새해전야' 제작보고회 불참...코로나 검사 받아
  • 이채원 기자
  • 승인 2020.12.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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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채원 기자] 배우 유인나가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영화 '새해전야' 온라인 제작보고회에 불참했다.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유인나가 어젯밤부터 몸이 좋지 않아 당일 진행하는 '새해전야'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유인나는 이날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새해전야'(감독 홍지영) 제작보고회에 불참했다. '새해전야' 측은 유인나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유인나는 지난 30일 밤부터 미열을 앓았다. 유인나는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 12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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