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컴백, 2년 6개월 만에 컴백 "샤이니의 새로운 모습을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샤이니 컴백, 2년 6개월 만에 컴백 "샤이니의 새로운 모습을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1.02.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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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김은영 기자] 그룹 샤이니가 2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샤이니는 22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정규 7집 ‘Don’t Call Me’(돈트 콜 미)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샤이니의 정규 7집 ‘Don’t Call Me’(돈트 콜 미)는 2018년 9월 발매된 정규 6집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온유는 "2년 6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는데 군백기도 있었고 여러가지 시간이 있었는데 활동을 앞두고 떨리고, 어떤 모습을 보여드려야할까 고민이 되더라. 열심히 하겠다"는 컴백 소감을 전했다.

키 역시 "전역하고 나서 앨범으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이다. 군대에 있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은 앨범 만들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눈 깜짝 할 새에 시간이 지나고 어느새 이 자리에 와 있다. 다양한 곳에서 현 시국에 맞게 비대면 프로모션이나 콘텐츠를 통해 좋은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 대해 "샤이니를 틀에 갇힌 시선으로 정의하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새로운 작곡진들과 호흡을 맞췄고 샤이니의 새로운 모습을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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