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던 결혼설 모락모락, 던 SNS에 왼손 약지에 낀 반지 사진 게재
현아 던 결혼설 모락모락, 던 SNS에 왼손 약지에 낀 반지 사진 게재
  • 양경모 기자
  • 승인 2021.11.1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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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양경모 기자] 가요계 유명 장수커플 현아와 던이 결혼설에 휘말린 가운데 던이 공개한 반지가 눈길을 끈다.

11일 던은 자신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석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왼손 약지에 낀 반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교제를 시작해 2018년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으로 함께 이적하며 지난 9월 첫 듀엣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어느덧 교제 6년 차를 맞이한 만큼 두 사람에 결혼설에도 큰 관심이 쏠렸다. 특히 지난달 현아가 스타일리스트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설이 새어 나왔다.

이러한 와중에 던이 주로 커플링을 끼는 약지에 반지를 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 사이에 두 사람의 결혼설이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현아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던은 1994년생으로 현아보다 2살 연하다. 두 사람은 현재 듀엣 그룹 ‘현아&던’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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