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줄줄이 확진’ 아이콘 구준회-트레저 요시 코로나19 돌파 감염
‘YG 줄줄이 확진’ 아이콘 구준회-트레저 요시 코로나19 돌파 감염
  • 진유민 인턴기자
  • 승인 2022.01.2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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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아이콘 구준회와 트레저 요시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5일 YG는 아이콘 구준회와 트레저 요시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구준회와 요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나 돌파 감염된 것이다.

앞서 아이콘은 지난 23일 김진환·송윤형·김동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준회 역시 PCR 검사를 받았으나 당시에는 음성 판정이 나왔다. 그러나 24일 가벼운 목감기 증상이 나타나 재검사를 진행했고 오늘(25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요시 또한 이날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확인돼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에 들어갈 예정이다. 구준회와 요시의 건강은 양호한 상태다.

YG는 현재 아이콘과 위너 이승훈에 이어 또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상태다. 이에 YG는 밀접 접촉 여부와 상관없이 소속 아티스트 및 주변 스태프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내 방역 소독을 하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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