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결혼식 D-1, 결혼 하루 앞두고 "믿기지 않지만 내일 결혼식" 소감 전해...예비신부도 공개
슬리피 결혼식 D-1, 결혼 하루 앞두고 "믿기지 않지만 내일 결혼식" 소감 전해...예비신부도 공개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2.04.08 2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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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김은영 기자] 결혼 D-1.

래퍼 슬리피가 결혼을 하루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슬리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제가 드디어 내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중한 분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에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어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저희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 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슬리피는 이와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리피는 예비 신부를 안고 환하게 마소지고 있다.

한편, 슬리피는 9일 8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사회는 개그맨 이용진과 이진호가 맡으며 축가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영탁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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