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민트라이프 2022, 금요일 '잔나비'를 선두로 주말 '폴킴, 적재, 멜로망스, 최유리' 출연
뷰티풀민트라이프 2022, 금요일 '잔나비'를 선두로 주말 '폴킴, 적재, 멜로망스, 최유리' 출연
  • 이영주 인턴기자
  • 승인 2022.05.14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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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주말,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민트빛 뮤직페스티벌
출처_최정훈 인스타그램
사진 = 최정훈 인스타그램

[스타인뉴스 이영주 인턴기자] 5월 13일 금요일, 오후 올림픽 공원에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2' : 스페셜 나이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잔나비의 모습이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2'는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음악 축제와 공연의 새 시작을 알렸다. 

사진 = 스타뉴스
사진 = 스타뉴스

봄 뮤직 페스티벌의 대표 주자인 이 '페스티벌'에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금요일 밤 헤드 라이너로 나섰다. 공연 막바지까지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업고 모두가 음악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게끔 '국대 음악계의 대표 밴드'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 

사진제공_ 뷰티풀민트라이프
사진 = 뷰티풀민트라이프 

올해로 13년째 이어진, 봄을 대표하는 음악 페스티벌 '뷰티폴 민트 라이프'

주말 공연 타임 테이블은 위와 같다. 코로나로 인해 2년간 열리지 않다 3년 만에 다시 개최된 만큼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주말인 14일과 15일에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관객 수를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가수 '이승윤, 정준일, 폴킴, 멜로망스, 적재, 최유리'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펜데믹 시대 이후, 대형 야외페스티벌이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올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준 무대였다. 이 음악 페스티벌이 무대를 바라보는, '코로나로 힘들었던 관객들'에게 작지만 큰 위로가 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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