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전2' 더 독해져서 돌아온다…넷플릭스 제작 확정
'독전2' 더 독해져서 돌아온다…넷플릭스 제작 확정
  • 강사라 인턴기자
  • 승인 2022.06.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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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2' (사진=넷플릭스)
'독전2' (사진=넷플릭스)

[스타인뉴스 강사라 인턴기자] 넷플릭스가 '독전2' 제작 확정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2018년 5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독전' 이후 4년만에 제작되는 속편, '독전2'는 영화 '뷰티인사이드'의 백종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조진웅, 차승원, 한효주, 오승훈, 김동영, 이주영이 함께 한다. 

'독전2'는 용산역에서 벌인 지독한 혈투 이후, 여전히 '이선생' 조직을 쫓는 원호(조진웅)와 사라진 락(오승훈), 그리고 그들 앞에 다시 나타난 브라이언(차승원)과 새로운 인물 큰칼(한효주)의 숨 막히는 전쟁을 그린 영화로 브라이언 체포 이후 사라진 락의 행방과, 아직 밝혀지지 않은 마약 조직의 실체를 쫓는 원호의 수사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오랫동안 마약 조직의 실체를 추적해온 집념의 형사 '원호'역에 조진웅, 조직에 숨겨진 인물로 '이선생'을 자처했던 '브라이언'역에 차승원, 최상급 마약을 만드는 실력자 농아남매 '만코'와 '로나'역에 김동영, 이주영이 전편에 이어 다시 뭉친다.

여기에 한효주와 오승훈이 새롭게 합류한다. 한효주는 조직의 보스 '이선생'의 실체를 알고 있는 인물로 등장만으로 예상치 못한 위기를 가져오는 '큰칼'역을, 오승훈은 조직에서 버림받았던 조직원으로 원호의 수사를 도왔으나 자취를 감춘 인물로 전편에서 류준열이 연기했던 '락'역을 맡아 연기한다.   

속편으로 다시 돌아온 '독점2'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며 공개 시점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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