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아버지 재조명, 레미콘 협회 회장사인 국민레미콘 오너
탁재훈 아버지 재조명, 레미콘 협회 회장사인 국민레미콘 오너
  • 이상백 기자
  • 승인 2022.07.3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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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상백 기자] 미운우리새끼에 출연 중인 탁재훈의 집안, 연 매출 180억 레미콘 회사 상속을 거절한 사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21년에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263회는 탁재훈의 생일파티가 진행돼 출연진들이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생일 소원으로 "먹고 살 만해져서 은퇴해서 편하게 살고 싶다"라는 소망을 전하며 아버지의 회사 상속을 거절한 사연이 다시 언급됐다.

이상민은 탁재훈에 대해 "여러분께 웃음을 드리기 위해서 아버지께서 전 재산을 물려주고 사업을 이어가라고 이야기했으나 자기는 연예인으로서의 삶을 살겠다고 그 상속을 포기하고 여러분께 웃음을 주는 사람"라고 말했다.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씨는 서울경기인천지역 레미콘 협회 회장사인 국민레미콘의 오너겸 최고경영자(CEO)로 알려졌다. 

또한 외동아들인 탁재훈은 과거 '레미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아버지의 일에 직·간접적으로 힘을 보태 "방송을 그만두면 후계자로서 사업에 뛰어드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한때 떠돌기도 했다.

한편 탁재훈은 1968년생으로 올해 53세이며 본명은 배성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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