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파리 신혼여행 중 미니스커트 입고 모델 비율 과시
손연재, 파리 신혼여행 중 미니스커트 입고 모델 비율 과시
  • 이상백 기자
  • 승인 2022.08.3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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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상백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프랑스 파리에서 신혼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리의 한 길거리에서 활짝 웃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뒤로는 유럽의 동화같은 건물 풍경이 자리하고 있다. 손연재는 회색 스웨터와 짧은 치마를 입고 청량한 미모와 모델같은 비율을 뽐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9세 연상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가 된 뒤 백년가약을 맺었다.

손연재는 오랜 기간 국내 리듬체조계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리듬체조 최초로 개인 종합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2017년 선수 은퇴 후에는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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