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인뉴스 김용수 인턴기자]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일 폐플라스틱 업사이클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비롯해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주식회사 동네형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폐플라스틱 업사이클과 연계한 교육 및 실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시민과 대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업사이클 교육과 지역문제 해결형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지훈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은 폐플라스틱이라는 환경 문제를 교육과 도시재생, 청년 참여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지역 대학과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 구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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