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패들보트 위 완벽 비키니 자태…나이 잊은 여전한 섹시미
데미 무어, 패들보트 위 완벽 비키니 자태…나이 잊은 여전한 섹시미
  • 박규범 기자
  • 승인 2022.09.03 2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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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박규범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60)가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데미 무어는 3일(햔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데미 무어는 에메랄드 빛의 맑은 물을 자랑하는 자연에서 패들보트 위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그는 패들보트 위에 누워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그의 과감한 포즈 또한 눈길을 모은다.

한편 데미 무어는 1962년생으로 올해 60세다. 그는 로커 프레디 무어에 이어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했고, 1987년부터 2000년까지 부부 생활을 했다.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 전까지 세 딸을 뒀다. 이후 무어는 지난 2005년 16세 연하인 배우 애슈턴 커처와 결혼했지만 2013년 이혼했다.

특히 데미 무어는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얼굴을 비롯해 몸 곳곳을 성형, 한화로 약 7억원의 비용이 들었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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