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개봉 사흘만에 100만 돌파…’공조1’보다 이틀 빨라
공조2’ 개봉 사흘만에 100만 돌파…’공조1’보다 이틀 빨라
  • 강사라 인턴기자
  • 승인 2022.09.10 2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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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Movie)
(사진=CJ ENM Movie)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개봉 3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조2’는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9일 관객 53만2771명을 추가로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04만 5298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5일째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공조1’보다 이틀 빠른 속도다.

또한 올 여름 809만 관객을 기록한 '탑건: 매버릭'과 719만 명 관객을 동원한 '한산: 용의 출현'이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만큼 ‘공조2’는 더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아울러 1,626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한 '극한직업'과 1,441만 명을 동원한 역대 흥행 3위 '신과함께-죄와 벌'과 동일한 속도로, 올 추석 극장가를 접수하며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한편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11일과 12일 서울 무대인사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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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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