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고소영, 무보정컷도 결점없는 미모…김정은 "뭘 먹으면 이렇게 예뻐"
51세 고소영, 무보정컷도 결점없는 미모…김정은 "뭘 먹으면 이렇게 예뻐"
  • 박규범 기자
  • 승인 2022.09.14 2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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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고소영이 무결점 미모를 뽐냈다.

고소영은 13일 인스타그램에 뷰티 브랜드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깔끔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늘어뜨린 긴머리에 시크한(멋진) 블랙 드레스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랑했다. 무보정 컷에서도 화보와 다름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정은은 "뭘 먹으면 저렇게 예뻐지나요"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1972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51세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현재 1남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지난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 출연 이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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