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아들·딸 미국 일상 공개…김영철 "아들이 권상우인 줄"
손태영, 아들·딸 미국 일상 공개…김영철 "아들이 권상우인 줄"
  • 박규범 기자
  • 승인 2022.09.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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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생활 중인 자녀들의 일상을 전했다.

15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닥속닥(룩희, 리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자전거에 앉아있는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아들 룩희군의 귀에 무언가를 소곤소곤 말하고 있는 리호양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남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집 앞 마당에 앉아 책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태영의 모습도 담겼다. 손태영은 햇빛을 피해 그늘에서 편안한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런 가운데, 개그맨 김영철은 룩희군을 두고 "나는 (권)상우인줄"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룩희군과 딸 리호양을 뒀다. 손태영은 현재 두 자녀와 함께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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