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 물의 길 한국서 전 세계 첫 개봉과 동시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 방한
아바타 : 물의 길 한국서 전 세계 첫 개봉과 동시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 방한
  • 김상훈 인턴기자
  • 승인 2022.11.2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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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 물의 길' 공식 포스터
'아바타 : 물의 길' 공식 포스터

 2009년 개봉한 ‘아바타 1편’의 후속작인 ‘아바타 : 물의 길’이 12월 14일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이후 12월 9일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주연 배우인 샘 워싱턴, 시고니 위버가 방한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영화팬들을 설레게 했다.

 현재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 1편’의 후속작인 ‘아바타 : 물의 길’은 약 13년 만에 나온 신작으로 많은 관객과 영화 관계자들의 기대를 받은 작품이다. ‘아바타 1편’의 경우 2009년 당시 보기 힘든 3D 기술과 3D 기술을 보여준 영화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아바타 1편’의 경우 전 세계 수익으로 약 2,922,917,91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원화 기준으로 약 3조 원의 가까운 수익이고 이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부동의 1위 기록이다. ‘아바타 1편’이 2009년에 개봉한 영화임을 고려하면 엄청난 성적이다.

 ‘아바타 : 물의 길’은 1편에서 15년이 지난 판도라 행성을 배경으로 한다. 1편의 엔딩에서 주인공인 제이크 설 리가 나비족이 되는 모습이 나타났는데 2편의 경우 나비족인 된 제이크 설리와 연인인 네이티리가 가족으로 지내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이후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 사이에는 키리라는 딸이 존재하며 이들은 모종의 이유로 바다에서 생활하게 되는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영화의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아바타 : 물의 길’의 경우 전작을 보지 않아도 이해되는 영화로 해당 영화를 제작했음을 알리며 관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현재 유튜브에 공개된 ‘아바타 : 물의 길’ 예고편은 3편의 총 조회 수는 약 453만 회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다수의 매체를 통해 ‘아바타 : 물의 길’의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과 주연 배우인 샘 워싱턴, 시고니 위버가 12월 9일 방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관객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아바타 : 물의 길’은 12월 14일 전 세계 중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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