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피 보이는 작품보다 멜로 기대중"
고민시 "피 보이는 작품보다 멜로 기대중"
  • 장에스델 인턴기자
  • 승인 2023.08.1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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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유튜브 채널

배우 고민시가 차기작으로 로멘틱 코미디에 출연하고 싶다며 멜로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7일, 고민시는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의 줌터뷰에 출연하여 근황 및 본인의 패션 꿀팁에 관해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까지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 2와 시즌3 촬영을 마무리한 그는, 지난 달 26일 개봉한 영화 <밀수> 홍보 활동에 몰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포물 드라마 '스위트홈'부터 액션 영화 '봉오동 전투' 그리고 최근 범죄 영화 '밀수'까지, 고민시는 "근 4-5년간 동안 피가 안 묻은 작품이 없더라고요"라고 답했다.

이어 기대하는 차기작에 대한 질문에 "이젠 멜로가 찍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고민시는 지난 2021년 광주민주화운동 시대를 배경으로 한 휴먼 멜로 드라마, '오월의 청춘'의 '김명희' 역을 맡아 수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낸 바 있다.

팬들 역시, "민시언니 멜로 작품 기대해요", "어떤 장르든 다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고민시의 차기작 활동을 응원했다.

 

장에스델 인턴기자. 스타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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