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트래블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파티 진행
몽블랑, ‘트래블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파티 진행
  • 김학철 기자
  • 승인 2019.10.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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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김학철 기자] 럭셔리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10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 동안 복합 문화 공간인 사운즈 한남에서 도시여행자를 테마로 한 트래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는 몽블랑의 ‘트래블 팝업 스토어’ 서울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2일 사운즈 한남에서 셀럽과 함께하는 오프닝 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몽블랑 코리아 모델 박서준뿐만 아니라, 최근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이다희, 레드벨벳 조이, 블락비 피오 등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서준은 오프닝 파티에서 진행된 ‘몽블랑 칵테일 바’에서 이번 파티에서만 특별히 선보이는 상큼한 향의 ‘옐로우 시티’ 칵테일을 선보이며, 그만의 적극적인 애티튜드로 파티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번 ‘트래블 팝업 스토어’는 몽블랑이 전형적인 리테일 공간을 벗어나 잠재고객을 찾아가 열리는 국내 최초의 팝업 스토어이자 전 세계 주요 도시인 밀라노, 상하이, 홍콩에 이어 릴레이로 열리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하나라는 점에서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몽블랑 트래블 팝업 스토어는 1906년부터 여행에서 영감을 받았던 몽블랑 창립자들의 정신을 계승하며, 여행이 우리의 시야를 확장하고 성취를 도와준다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사운즈 한남은 ‘트래블 팝업 스토어’ 오프닝 파티가 열리는 동안 몽블랑 시티로 탈바꿈해 몽블랑의 여행 아이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했다.

‘도시 여행자‘ 콘셉트로 꾸며진 몽블랑의 ‘트래블 팝업 스토어’의 1층에서는 아티스트 그라플렉스와 협업한 포토월과 옐로우 체어로 포인트를 준 몽블랑 카페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2층에 위치한 가나아트 한남에서는 몽블랑 트래블 컬렉션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제품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이 공간에서는 여행 가방에 달 수 있는 러기지 택 제작, 자신의 개성을 담은 나만의 여행 가방용 스티커 제작, 몽블랑 제품 및 소품을 통패 가방 무게를 맞추는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팝업스토어 열리는 10월 3일부터 14일까지 총 1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몽블랑 측은 이번 오프닝 파티가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 돼 감사드린다며 총 12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트래블 팝업 스토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몽블랑의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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