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명품, "한때 명품에 빠졌다. 구찌, 프라다 많이 사"
유재석 명품, "한때 명품에 빠졌다. 구찌, 프라다 많이 사"
  • 이상백 기자
  • 승인 2019.11.1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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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상백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명품에 빠졌던 사실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부암동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산책을 하던 조세호는 유재석에게 "최근에 나를 위해 산 것이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한 때는 내가 명품을 좋아했다. 처음에 돈을 벌기 시작했을 때는 구찌 프라다 알마니를 많이 샀는데 요즘은 갖고 싶은 게 없다"라고 털어놨다.

또 유재석은 "돈을 벌기 시작할 때 진짜 많이 샀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런데 지금은 가지고 싶은 게 없다. 내 관심사가 지금은 아니니까"라고 말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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