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동생 사망, 지난 12일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
박하선 동생 사망, 지난 12일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
  • 이채원 기자
  • 승인 2019.11.1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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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채원 기자] 배우 박하선(32)의 남동생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박하선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박하선의 동생이 지난 12일 급성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며 "14일 발인이 엄수됐다"고 밝혔다.

박하선과 남편 류수영은 큰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박하선과 두 살 터울인 동생은 발달장애가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하선은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드라마에 데뷔하였으며 '경성스캔들', '왕과 나', '강적들', '동이'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이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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