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앞둔 김성은, 미혼한부모 자녀에게 물품지원
출산 앞둔 김성은, 미혼한부모 자녀에게 물품지원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1.1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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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김은영 기자] 배우 김성은이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5일 김성은은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배우 김성은과 함께 하는 착한기부. 곧 세 아이의 엄마가 되는 그녀는 부쩍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아이들에 대한 생각에 홀트아동복지회에 물품기부를 결심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완성되는 착한 기부,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홀트아동복지회 #김성은 #물품기부 #착한기부 #벨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은은 지난 2007년부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입양대기아동과 미혼한부모가정에 꾸준히 기부를 해왔다.

김성은은 "홀트아동복지회에 미혼한부모 자녀 물품지원 사업인 '365베이비케어키트'가 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필요한 것도 많고 사주고 싶은 것도 많다. 그 분들께 더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고 싶다"라고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모든 물품을 기부하면 좋겠지만,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더 의미 있고 뜻깊겠다 싶었다" 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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