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과 '이정재', 신세계 이후 7년만에 영화로 돌아오다.
'황정민'과 '이정재', 신세계 이후 7년만에 영화로 돌아오다.
  • 오준열 인턴기자
  • 승인 2020.05.2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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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타인뉴스 오준열 인턴기자]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오는 7월 개봉을 한다고 알려져 여름 영화 시장에 순풍이 불 예정이다.

 

홍원찬 감독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태국에서 충격적인 납치사건이 발생하고 마지막 청부살인을 끝낸 암살자 인남(황정민)이 조력자 유이(박정민)을 만나 사건을 쫒는다. 그리고 자신의 형제가 인남에게 살해된 걸 안 레이(이정재)가 무자비한 복수를 계획한다. 

 

황정민과 이정재는 신세계 이후 7년만에 같이 스크린에 등장한다. 둘은 신세계에서도 많은 관객들에게 좋은 호흡을 보여준 바 있다. 암살자 '황정민'과 추격자 '이정재'의 구도로 흘러가는 영화속에서 두 사람이 어떤 액션과 추격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연기파 배우로 잘 알려진 배우 '박정민'이 어떤 역할을 할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영화 '기생충'과 '곡성'을 담당한 '홍경표' 촬영감독이 카메라를 잡았다. 홍경표 감독이 어떤 영화를 만들어 낼지 기대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올 여름 영화계의 뜨거운 돌풍의 주역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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