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합류한 트와이스, 9개월 공백 깬 시원한 컴백!
미나 합류한 트와이스, 9개월 공백 깬 시원한 컴백!
  • 정지은 인턴기자
  • 승인 2020.06.0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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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작사 타이틀곡 'MORE & MORE'로 차트 석권… 선 주문량 50만 장
Melon 제공 / 트와이스 미니앨범 9집 'MORE & MORE'
Melon 제공 / 트와이스 미니앨범 9집 'MORE & MORE'

 

 [스타인뉴스 정지은 인턴기자] 2020 서머퀸 자리를 놓고 트와이스가 걸그룹 전쟁에 신호탄을 올렸다.
 걸그룹 트와이스가 9개월의 공백을 깨고 9집 미니앨범으로 컴백했다. 지난해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활동 중단 했던 미나가 다시 돌아오며 9명 완전체 트와이스로 완성한 이번 앨범은 박진영이 작사한 ‘MORE & MORE’로 화려한 차트 점령을 시작했다. 트로피컬 하우스 리듬의 곡에 파워풀한 안무, 여신 같은 몽환적인 비주얼로 앨범 발매와 동시에 차트를 석권하며 최정상 걸그룹의 저력을 뽐냈다. 수록곡까지 높아진 퀄리티에 ‘OXYGEN’, ‘SWEET SUMMER DAY’, ‘FIREWORK’등은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는 중. 이미 이번 앨범 선주문량은 50만 장을 넘어섰다.
 2015년 데뷔곡 ‘우아하게’부터 활동한 12곡 모두 대히트를 치며 이번 ‘MORE & MORE’ 역시 순조롭게 13번째 히트곡으로 매김 할 듯 보인다.
  6년 차 걸그룹으로 꾸준한 성장과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 트와이스와 함께 6월에 컴백 예정인 레드벨벳 유닛, 아이즈원, 블랙핑크의 선의의 경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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