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하희라 이사,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이사하며 유튜브 통해 이사 팁 공유
최수종 하희라 이사,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이사하며 유튜브 통해 이사 팁 공유
  • 이채원 기자
  • 승인 2020.10.08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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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채원 기자] 배우 하희라가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이사하며 이사 팁을 공유했다.

하희라는 지난 7일 유튜브 개인 채널 ‘하이라이트’에서 ‘첫회 이사가는 날’이라는 제목으로 “이사가는날 이삿짐 빨리 정리하는 팁”이라는 설명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하희라는 “6개월 전부터 유튜브를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부분이 있었다”며 “6개월 전으로 돌아가서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거의 18년 만에 이사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이사를 막 준비하면서 ‘아~ 이게 이랬으면 좋겠다’ 이런 아이디어를 여러분과 공유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그때부터 촬영을 준비했다. 그래서 이사할 때 나의 모습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사하기 6개월 전 하희라는 “이 아파트에 2003년 4월에 이사왔다. 이사짐 정리 준비를 하다가 문득 ‘아~ 짐정리를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고민이 시작됐고,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가다 보니 지하, 1층, 2층 주택으로 가면 짐이 셋 층으로 분리가 돼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사하는 당일에는 사실 걱정이 없었는데 이사를 해서 짐을 풀게 되는 순간 짐을 어디에 놓으면 될지 질문을 받는다. 그걸 내가 알려드려야 하는데 그걸 고민하다가 가구가 가야 할 곳을 다 적어 놓았다. 가구 하나 하나에 다 붙여 놓아서 이삿짐을 푸는 순간 다 알게 될 거다”고 했다.


또한 하희라는 “무엇보다도 방마다 가구 배치도를 그렸다. 방마다 이걸 붙여 놓으면 이삿짐 센터에서 배치도를 보고 알아서 다 배치될 수 있게 나름대로 준비를 했다. 주택으로 가나 아파트로 가나 배치도를 미리 그려서 방문에 붙여놓거나 가구에도 이게 어디로 배치된다 든지 써서 놓는다면 오히려 이사 당일날은 내가 주방만 맡아서 하면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방법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후 하희라는 이사하는 당일 배치도대로 가구를 놓는 모습을 공개하며 “이삿짐은 오후 다섯 시쯤 끝났다. 자잘한 짐 정리만 남았다. 정리가 다 되는 대로 다음번에는 집을 소개해드리겠다”고 했다.

짐 정리가 다 끝난 후 새 집을 선보였는데 넓은 정원과 정원이 한 눈에 보이는 큰 창이 있는 딸, 아들 방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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