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아라시 휴식기 앞두고 10년 넘은 장수 프로그램 방송 종료...후속 방송은?
日아라시 휴식기 앞두고 10년 넘은 장수 프로그램 방송 종료...후속 방송은?
  • 강서희 인턴기자
  • 승인 2020.10.18 2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라시 프로필 사진/ 왼쪽부터 '사쿠라이 쇼', '니노미야 카즈나리', '마츠모토 준', '오노 사토시', '아이바 마사키' / 출처 johnnys-net
아라시 프로필 사진/ 왼쪽부터 '사쿠라이 쇼', '니노미야 카즈나리', '마츠모토 준', '오노 사토시', '아이바 마사키' / 출처 johnnys-net

[스타인뉴스 강서희 인턴기자] 일본 국민 아이돌 아라시(嵐)가 내년 2021년부터 휴식기에 돌입한다. 이에 따라 멤버 전원이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도 막을 내리기로 결정했다.

‘VS 아라시’는 아라시가 게스트를 맞이해 다양한 게임으로 대결하는 프로그램이다.
2008년 4월부터 시작해 톰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해외 스타들도 출연하며 다양한 연령대에게 사랑받아온 예능 프로그램이다. 현재 일본 지상파 방송 중 유일한 게임 버라이어티인 ‘VS아라시’는 약 12년의 역사를 기록하며 올해를 끝으로 방송 종료된다.

VS 아라시는 내년 1월부터 아라시 멤버 ‘아이바 마사키’의 새 버라이어티 방송 「VS타마시」로 찾아온다. 게스트를 맞이해 다양한 대결을 펼치는 방송 콘셉트는 그래도 유지할 예정이다.

‘아라시니시야가레’는 2010년부터 약 10년간 일본 안방을 책임졌던 국민 예능 프로그램이다. 후속 방송은 아라시 멤버 ‘사쿠라이쇼’가 MC인 「1억3000만명의 SHOW 채널」로 결정되었다.

맴버 아이바마사키, 사쿠라이쇼는 ‘멤버 5명이 지켜 온 소중한 프로그램의 후속작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새 방송도 시청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