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홈쇼핑계의 BTS. 오늘 불타오르네" 발언에 네티즌 설왕설래
함소원, "홈쇼핑계의 BTS. 오늘 불타오르네" 발언에 네티즌 설왕설래
  • 양경모 기자
  • 승인 2021.01.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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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양경모 기자] 함소원의 'BTS(방탄소년단)' 소환에 팬들이 불쾌함을 드러냈다.

13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홈쇼핑계의 BTS. 오늘 불타오르네"라 자화자찬하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홈쇼핑 출연을 앞두고 대기 중인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화면 가득 얼굴을 클로즈업 하는 영상에 이어 의상실에서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시글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BTS까지? 그냥 웃지요" "헐 BTS랑 동급? 왜그러세요" "참나 BTS는 또 뭡니까 좀 가만히 계세요"라 불쾌감을 드러냈다.

반면 "함소원 씨가 뭘 그리 잘못했나요" "개인 SNS에서 왜 유난이에요" "그냥 재밌구만 왜그래요"라 과도한 악플을 옹호하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진화와 결혼,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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