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근황 공개, 변함없는 훈훈함...류시원 SNS "오랜만에~"
류시원 근황 공개, 변함없는 훈훈함...류시원 SNS "오랜만에~"
  • 안장민 기자
  • 승인 2021.09.1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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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안장민 기자] 배우 류시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3일 류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류시원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포천 레이스웨이 존 사람들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시원은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류시원은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여심을 설레게 한다.

또 류시원은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류시원은 내추럴한 모습인데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류시원의 귀공자 비주얼이 여전하다.

류시원이 4개월 만에 SNS에 새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자 팬들은 반가워하고 있다. 팬들은 류시원의 SNS에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지난해 2월 류시원은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류시원은 지인을 통해 아내를 알게 됐고, 결혼에 골인했다. 류시원은 아내의 밝고 긍정적인 성품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했다.

류시원은 5년 만에 재혼했다. 지난 2010년 결혼했던 류시원은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 조정 후 4년 간의 법적 공방 끝에 지난 2015년 1월 이혼했다. 이후 현재의 아내와 새 삶을 시작했다.

한편 류시원은 최근 KBS2 '영혼수선공'에 우정 출연해 8년 만에 복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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