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기성용 딸 공개, 방학 맞아 딸과 함께 나들이 사진 공개 "#방학 #우리집보물"
한혜진 기성용 딸 공개, 방학 맞아 딸과 함께 나들이 사진 공개 "#방학 #우리집보물"
  • 한정연 기자
  • 승인 2022.01.0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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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한정연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가 딸과 함께한 나들이 현장을 공개했다.

3일 배우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공예박물관 #방학 #우리집보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성용, 한혜진 부부 딸 시온 양이 공예박물관을 찾아 체험학습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시온 양은 마스크 위로 살짝 드러난 눈매만으로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벌써부터 커다란 키 역시 이들 가족의 우월한 DNA를 엿보게 한다.

이를 본 가수 양파 역시 댓글을 통해 "어머나 시온 롱다리에 미모가 엄마 쏙"이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도 "시온이 너무 예뻐요", "기럭지 대박", "쭉쭉 크네요", "마스크를 썼는데도 예쁜 게 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또 한혜진은 "#뮤지컬장수탕선녀님 #백희나작가님 #고퀄리티 #드디어개학 #happynewyear"이라면서 추가로 여러 장의 사진도 게재했다. 뮤지컬 관람을 인증한 해당 사진들에서는 아빠 기성용의 모습까지 찾아볼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훈훈한 부녀의 투샷이 돋보이는 가운데 기성용 역시 해당 게시물에 "잘나왔네 ㅎㅎㅎㅎ"라고 댓글을 달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가족의 화목하고 다정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처럼 기성용, 한혜진 부부가 훌쩍 자란 딸의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이들 가족에게 기분 좋은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8세차 연상 연하 부부인 축구선수 기성용, 배우 한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부부는 SNS 공동 계정으로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팬들과 공유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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