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의 선물' 예승이는 현재 여고생... 정변의 아이콘 갈소원
'7번방의 선물' 예승이는 현재 여고생... 정변의 아이콘 갈소원
  • 서나은 인턴기자
  • 승인 2022.01.1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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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에서 눈처럼 하얀 피부와 청순한 미모 자랑

[스타인뉴스 서나은 인턴기자] '7번방의 선물'의 '예승이'로 알려진 갈소원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갈소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 겨울 여기 있네. 하얀만큼 춥고 손 시려움"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2013년 개봉해 천만 관객을 달성했던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주인공의 딸 '예승이'로 활약했던 갈소원은 어느새 17살이 되어 성숙미를 뽐냈다.

과거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예승이 대신 예쁘게 성장한 여고생이 된 갈소원은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그녀가 올린 사진에서는 따뜻하게 챙겨 입고 눈 덮인 한라산에 올라 포즈를 취하는 갈소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 속 배경에서 볼 수 있는 흰 눈처럼 하얀 갈소원의 피부와 청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갈소원은 영화 '7번방의 선물' 촬영 이후에도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유기' 등 화제성 있던 드라마에서 얼굴을 비추며 아역배우로서 성장해 나갔으며, 예능 '둥지탈출 3'에도 나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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