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SNS 통해 칸 영화제에서 입었던 드레스와 악세서리 셀카 공개
아이유, SNS 통해 칸 영화제에서 입었던 드레스와 악세서리 셀카 공개
  • 이상백 기자
  • 승인 2022.05.2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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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상백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칸 국제영화제에서 입었던 드레스 셀카를 올렸다.

아이유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칸 국제영화제에서 입었던 드레스와 액세서리의 착장 셀카를 올렸다.

지난주 내내 프랑스 칸에서 영화 '브로커'의 홍보일정을 소화했던 아이유는 국내 디자이너의 드레스를 입고 국제 무대의 레드카펫에 올라 화제가 되었다. 해외 명품 디자이너의 드레스가 아닌 엔조 최재훈 웨딩의 2022 봄컬렉션을 입은 아이유는 처음으로 도전한 장편영화로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아이유가 입은 국내 브랜드의 드레스에 반해 목걸이와 귀걸이는 쇼메의 제품으로 엄청난 고가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쇼메의 조세핀 아그레트 목걸이는 한화 1억 1천만원대이며 쇼메의 조세핀 듀오 에떼르넬로 귀걸이는 2천9백만원대다.

레드카펫에서 뿐만 아니라 인터뷰에서도 당당하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자랑하며 아이유라는 이름을 영화계에도 떨치고 온 아이유에게 팬들은 "아이유의 전선기는 '이지금'" "진짜 멋있다. 사진 더 풀어달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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