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아들 금메달, 엄마 라미란 "개인전 은메달 획득" 사이클 선수 아들 김근우 자랑
라미란 아들 금메달, 엄마 라미란 "개인전 은메달 획득" 사이클 선수 아들 김근우 자랑
  • 이하연 기자
  • 승인 2022.06.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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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하연 기자] 배우 라미란이 사이클 선수로 활동 중인 아들 김근우의 소식을 전했다.

라미란은 20일 개인 SNS에 "오늘 열린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근우는 시상대 위에 올라 메달을 들고 있다.

김근우는 2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28회 주니어 아시아 트랙 사이클 선수권 남자 1km 타임트레일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라미란은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 많이 사랑하고 많이 자랑스럽다"며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과 주니어 대표 선수들 모두 무척 좋은 결과들을 얻었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다들 너무 고생 많았어요"라고 격려했다.

이에 김근우는 "1등 할 수 있었는데"라고 아쉬움을 표하자 라미란은 "그래도 엄마는 아무도 부럽지가 않아 넌 최고야 지금의 아쉬움이 널 괴롭히지 않고 선한 영향이 되길 바라. 1등이 전부는 아니야 너무 수고했어 엄청 덥다던데 컨디션 관리 잘하고 건강히 돌아와 사랑해"라고 답했다.

앞서 라미란은 지난 18일에도 "우리 아들이 아시아 주니어 선수권 대회 단체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땄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라미란은 지난 2002년 매니저 출신 김진구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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