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시데레우스' D-1, '별의 소식을 전하는 사람'
뮤지컬 '시데레우스' D-1, '별의 소식을 전하는 사람'
  • 한예린 인턴기자
  • 승인 2022.07.2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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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시데레우스 세 번째 시즌, 내일 개막
정상윤, 박민성, 이창용, 기세중, 배나라, 신주협, 조윤영, 박새힘 출연!
▲ 뮤지컬 '시데레우스' 포스터 ()
▲ 뮤지컬 '시데레우스' 포스터 (랑 컴퍼니)

[스타인뉴스 한예린 인턴기자] 뮤지컬 ‘시데레우스’ 세 번째 시즌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뮤지컬 ‘시데레우스’는 역사 속의 실존 인물과 실제 사건들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한 창작 뮤지컬로 ‘갈릴레오’에게 보낸 ‘케플러’의 편지에서 시작하여 갈릴레오와 케플러가 당시 금기 시 되었던 지동설 연구를 시작하며 별과 우주의 진실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진실을 마주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현시대를 살아가는 관객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한다.

시데레오스는 2019년 초연이 올라왔고 이후 중국, 일본 공연까지 확정되며 아시아 시장으로 뻗어나가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6월 일본 도쿄 자유극장에서 라이선스 버전 공연을 시작하였고 오는 8월 중 중국 상해문화광장 극장에서 레플리카 버전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이번 시즌 갈릴레오 역에 정상윤, 박민성, 이창용 배우와 케플러 역에 기세중, 배나라, 신주협 배우, 마리아 역에 조윤영, 박새힘 배우가 합을 맞춘다.

내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시데레우스’는 7월 26일부터 10월 16일까지 플러스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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