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근황, 학폭 논란 후 "병원에서 푹 쉬고 정신 차렸다"
최진실 딸 최준희 근황, 학폭 논란 후 "병원에서 푹 쉬고 정신 차렸다"
  • 김성기 기자
  • 승인 2022.09.1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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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김성기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학폭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준희는 한 팬에 "뭐하고 지냈냐"라는 질문에 "아파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김에 책 열심히 쓰고 많이 읽었다. (오히려 좋다) 지금은 괜찮다고" 설명했으며, 이어 "또 어디가 아팠냐"라는 질문에 "스트레스성 위염, 관절염, 편두통도 너무 심하고 병원에서 푹 쉬고 정신 차렸다"라고 답글을 달았다.

앞서 2019년 최준희는 2016년에 같은 학교에 재학중이던 피해자를 왕따시켜 자퇴하게 했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사과를 했다. 당시 최준희는 "학교폭력 관련 피해자와 시청자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지난달 유튜브 웹예능 '공부왕찐천재'에서 홍진경이 최준희와 지플랫을 만나 생일 파티를 하는 영상이 게재되자 과거 학폭 가해자로 논란이 된 최준희가 교육 관련 콘텐츠에 나오는 것이 적잘한가에 대한 비판이 나오면서 다시 한번 학폭 논란이 재조명됐다.

이로 인해 '공부왕찐천재' 측은 영상을 삭제했고 홍진경은 사과문을 올렸다. 또 채널을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최준희 역시 사과문을 올리며 사과했으며 이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달 6일, 소속사 와이블룸과의 전속계약 체결 3개월 만에 해지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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