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정태우가 이승효와 여동생의 결혼을 축하하며 심경을 전했다.
2일,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동생의 결혼식 사진을 올리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태우는 "여동생 둘 이제 다 보냈네.휴. 행복하고 즐겁게 잘 살아라~"라며 "여동생의 결혼식에 함께해주신
하객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그리고 멋진 축가로 결혼식을 빛내준 소향누나 고마워"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정태우의 여동생은 4살 연상의 배우 이승효와 3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정태우와 이승효는 지난 2006년 대하사극 '대조영'에서 인연을 맺은 후 가족들과도 교류하며 절친하게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효는 지난 해 10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정태우의 여동생과 교제를 시작해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정태우는 2009년 승무원인 장인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KBS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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