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을 느끼는 풋풋한 순간과 그 사랑으로 인해 불안에 빠지기도 하는 청춘의 모습을 담은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rest'가 오늘 발매된다.
멤버 이승협의 자작곡인 타이틀 곡 '폭망'은 이제 막 사랑에 빠져 주체할 수 없이 넘쳐흐르는 마음을 위트 있게 담아낸 곡이다.
더블어 '그 밤'은 풍부하면서도 아련한 피아노와 스트링 선율이 인상적인 애절한 분위기의 곡이다. 'Firefly'는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와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가 결합되어 쓸쓸하면서도 애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일'은 파워풀하고 단단한 기타 사운드와 터질듯한 드럼, 베이스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Monster'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아날로그 신시사이저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이다. 'Shooting Star'는 리드미컬한 기타에 파워풀한 드럼, 베이스가 가미된 곡이다.
엔플라잉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rest'는 타이틀 곡 폭망을 포함하여 총 6곡이 담겨있다. 특히 전곡 작업에 참여한 이승협의 애정 어린 코멘트가 담겨 있어 의미를 더한다.
엔플라잉의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rest'는 오늘(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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